# 목회칼럼
 
No. 20-38 현장 대면예배 회복을 위하여
관리자  
비대면 예배, 벌써 한달이 지났습니다. 
그래도 최선을 다해서 실시간예배 공동체로 함께 해 주신 섬김하늘가족 여러분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제 대면예배 회복을 위해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있는 자리에서 일어나 공동체로 함께 모여 예배 드리는 일, 
하늘 보좌 앞에서 각 나라와 족속과 백성과 방언에서 셀 수 없는 큰 무리가 나와 흰옷을 입고 
손에 종려 가지를 들고 보좌 앞과 어린 양 앞에 서서 큰 소리로 
“구원하심이 보좌에 앉으신 우리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있도다” 라고 외쳐 예배하였던 것처럼, 
오늘도 그 예배의 회복을 위하여 함께 기도합시다. 
그리고 자리에서 일어서 얼굴과 얼굴을 마주하고 전심으로 예배드리는 날이 속히 오기를 기도합시다. 
현재 코로나19 상황이 2단계로 변화되어 현장예배 가능한 인원이 아주 미미 하지만
예배기준안이 발표되었습니다.

수도권 교회 비대면 예배 기준안
<변경 기준안>
⚫ 비대면 예배는 영사제작과 송출을 원칙으로 하며,   
     비대면 예배시 ‘예배실당 좌석 수 기준’에 따라 인력을 최소화하여 운영
       - 예배실 300석 이상은 50명 미만,
       -  300석 미만은 20명 이내로 실시
      ⋇ 동일 교회 내 예배실이 여러 개인 경우, 상기 기준에 따라 실시
단,  비대면 예배를 위한 필수인력도 교회 내에서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
      1) 마스크 상시착용
      2) 음식 섭취 금지
      3) 머무르는 시간 최소화
      4) 사람간 2m(최소1m)이상 거리두기
      5) 예배시마다 환기  및 소독 실시 철저
      6) 손소독 등 손위생 철저
⋇ 성가대 운영은 하지 않고, 특송을 할 경우 마스크를 착용하고, 독창으로 가능


저희 교회 규모는 이번 주부터 현장 예배 인원을 예배인도자(안내, 사회, 기도, 설교, 봉헌)와 
유튜브와 음향 담당자(2-3명)를 포함해서 20명이 현장 예배를 드릴 수 있습니다. 
지난 주에는 현장 예배인도가 1부, 2부, 3부 전체 27명이었습니다. 
이번 주부터는 60명까지 가능한 상황입니다. 
너무 아쉽고 안타까운 상황이지만 지금은 현장예배에 함께 하실 분들은 
미리 사무실로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1, 2, 3부 인원을 나누어서 예배 드릴 수 있도록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지금은 불편하시지만 전쟁과 같은 특별한 시기여서 오히려 우리 마음을 하나님께 집중하고, 
우리 공동체를 더 소중히 여기는 시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 서 승 동 목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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