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회칼럼
 
No. 20-4 2020 주방봉사, "이렇게 하겠습니다"
관리자  
그동안 2020 주방봉사를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여러 의논들이 있었습니다. 
먼저는 2019년에 수고해 주신 주방봉사팀에 진신으로 감사드립니다. 
어려울 때 그 어려운 문제를 풀어 가기 위해서 함께 수고하시고 헌신해 주셨습니다. 
물론 모든 봉사가 다 소중합니다. 
어느 하나 소홀히 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서로 존중되어야 합니다.   
또 섬기시는 모든 분들은 주님을 섬기는 것이며 
주님의 뜻을 받들어 행하는 것이기에 크고 작은 일이 없습니다. 
목사도 예외는 아닙니다. 
우리 주님을 섬기는 일에 있어서 크고 작음은 없습니다. 
각각의 자리에서 충성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의 섬김은 사람을 기쁘게 하려는 것보다 
우리를 세우신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섬김이 되어야 합니다. 
물론 주님을 기쁘시게 해 드리는 섬김은 공동체를 기쁘게 섬기게 될 것입니다. 

2020 주방봉사, 이렇게 하겠습니다. 
»  주방관리는 정명순 권사님께서 
»  주방요리 봉사는 김정웅, 이성철 집사님께서
»  주방요리 보조 및 설거지는 지난 해와 같이 팀을 편성해서 섬기도록 하겠습니다. 

주방요리 보조 및 설거지 팀은 1부예배 안내 혹은 주차 안내 등은 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예배는 1부 예배를 드리고, 바로 주방요리 봉사 보조와 중식을 위한 배식 셋팅, 식사 후 설거지를 합니다. 
혹시 부득이한 사정으로 정해진 일정에 주방요리 보조 및 설거지 봉사를 하실 수 없으실 경우는
봉사위원회(위원장 서영렬 장로)에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매주 주방요리 봉사를 하시는 두 분(김정웅 집사, 이성철 집사)이
두 분이 쉬는 주일이 있도록 주방요리를 담당해 주실 분이나 팀이나 가족이 계시면
봉사위원회(위원장 서영렬 장로)에 연락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모든 사역(예배, 교육, 선교, 봉사, 새가족, 관리)에 안정감이 있기를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교회는 모든 사역에 여러분들의 섬김을 기대하고 기다립니다. 
“주님, 제가 주님의 몸을 위하여 어디서 어떻게 섬길까요?” 
우리는 섬김으로 주님의 몸과 하나님 나라를 세워갑니다. 
섬김하늘가족 여러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서 승 동 목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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