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회칼럼
 
No. 17-33 “SGOD 단기선교를 다녀와서”
사무간사  

조 은

SGOD 단기선교를 다녀오면서 마음에 와 닿은 곳은 양화진에 위치한 선교사님들 묘원이 마음에 가장 많이 와 닿았고 이유는 어떤 외국인 선교사님은 한국사람 보다 한국을 더 사랑한 외국인 선교사님으로 칭송받은 선교사님도 계셨고 또 어떤 선교사님은 한국에서 아이를 낳았는데 몸이 약해서 태어난 지 1주일 만에 죽은 아이가 대부분이여서 마음이 안타까웠고, 저도 외국인 선교사님들처럼 하나님을 잘 섬기고 전도하며 한 사람이라도 하나님을 믿고 섬길 수 있게 선교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또 손양원 목사님이 세우신 애양원에서 한센병 환자들을 돌보고 치료해주고 또 손양원 목사님이 한 한센병 여자의 발을 입으로 고름을 빨아 치료해 주는 모습을 한센병 환자들이 보고 하나님을 영접한 것을 보고 마음에 와 닿았다.

그리고 토함산에 올라가면서 예쁜 꽃이랑 또 산의 풍경을 보고 생각으로 하나님께서 이런 아름다운 풍경과 꽃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외국인 근로자들과 서로 소통하며 놀았을 때 처음에는 어색했지만, 놀다보니 재미있는 시간이었고, 낙산 해수욕장에서도 짠 바닷물을 많이 마셔서 배탈이 나긴 했지만 재미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었고, 또 노숙자 사역에서 밥 퍼 사역을 했을 때 처음에는 햇빛도 많이 비쳐서 많이 힘들었지만 계속 하다 보니 재미있었다.

그리고 부산역 노숙자 사역 때도 처음에는 어색했는데 해보니 재미있고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DMZ박물관에 가기 전에 통일 전망대에서 망원경으로 북한의 모습을 보았는데 나무가 별로 없는 황무지 산봉우리가 많아서 신기했고 그리고 DMZ박물관에 입장 했을 때 영상들이 많이 있었는데 전쟁하는 장면이 나오면서 인천상륙 작전에 성공했던 맥아더 장군이 한 말 중에 대한민국이 회복되기까지 걸리는 시간은 최소 100년 이상은 걸릴 것이다.”라는 말이 나왔었는데 지금 6.25전쟁이 일어난 지 100년이 지나기 남짓한 지금 우리나라는 세계 10위권 안에 드는 강대국에 들어서 다른 나라에서도 한강의 기적에 견주어 부릴 만큼 경제가 지금 현재 많이 성장한 것을 보고 이 모두가 하나님께서 도와주신 일이라고 생각이 문득 났다.

그리고 DMZ생태계관에서는 우리나라에서 좀처럼 보기 힘든 동식물이 DMZ에서는 생태계가 평화롭게 이어진다는 것을 보고 신기했다. 이번 SGOD단기선교에서 하나님을 좀 더 배우고 돌아오게 되었다. 다음 SGOD단기선교에서도 좀 더 하나님을 알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 다음 단기선교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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